|뉴욕 연합|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 정부는 이라크와 전쟁을 벌이기 위해 이라크와 테러조직의 연계,대량살상무기(WMD) 실태 등을 과장해 국민을 오도하고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고 뉴욕 타임스 객원 칼럼니스트인 폴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가 10일 비난했다.크루그먼 교수는 이날 ‘누구의 책임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정직하지 못한 장삿속은 부시 행정부 국내정책의 특징이지만 이라크전쟁을 파는 데서도 마찬가지였음이 점점 더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03-06-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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