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크루그먼 “이라크 WMD 과장” 비난

국제 플러스 / 크루그먼 “이라크 WMD 과장” 비난

입력 2003-06-12 00:00
수정 2003-06-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뉴욕 연합|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 정부는 이라크와 전쟁을 벌이기 위해 이라크와 테러조직의 연계,대량살상무기(WMD) 실태 등을 과장해 국민을 오도하고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고 뉴욕 타임스 객원 칼럼니스트인 폴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가 10일 비난했다.크루그먼 교수는 이날 ‘누구의 책임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정직하지 못한 장삿속은 부시 행정부 국내정책의 특징이지만 이라크전쟁을 파는 데서도 마찬가지였음이 점점 더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03-06-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