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투기 억제책의 영향으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충청권 등 부동산 투기지역의 아파트 및 분양권 프리미엄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일반아파트 가격도 내림세로 반전됐다.
▶관련표 21면
국세청은 11일 “‘5·23 주택가격 안정대책’을 추진한 이후 분양권 및 아파트 등 부동산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로 반전됐고,재건축아파트 등 급매물이 증가하고 있으나 거래는 거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지역별로 주요 아파트의 시세를 자체 조사한 결과 5월23일 대비 지난 7일 기준 평균 하락률은 분양권 프리미엄 8.7%,재건축아파트 2.8%,일반아파트 2.4%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하락률은 일반아파트의 경우 충청권이 6.7%로 가장 많이 떨어졌다.서울은 2.2%,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은 0.3% 하락했다.
오승호기자 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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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11일 “‘5·23 주택가격 안정대책’을 추진한 이후 분양권 및 아파트 등 부동산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로 반전됐고,재건축아파트 등 급매물이 증가하고 있으나 거래는 거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지역별로 주요 아파트의 시세를 자체 조사한 결과 5월23일 대비 지난 7일 기준 평균 하락률은 분양권 프리미엄 8.7%,재건축아파트 2.8%,일반아파트 2.4%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하락률은 일반아파트의 경우 충청권이 6.7%로 가장 많이 떨어졌다.서울은 2.2%,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은 0.3% 하락했다.
오승호기자 osh@
2003-06-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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