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언 J 러포트 주한미군사령관은 11일 미군 궤도차량 여중생 사망사건 1주기에 즈음해 추모성명을 내고 “비극적 사고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깊은 사과의 뜻을 다시한번 전한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
조승진기자 redtrain@
2003-06-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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