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마사회장 사의

윤영호 마사회장 사의

입력 2003-06-10 00:00
수정 2003-06-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윤영호(尹英鎬·63) 한국마사회장이 9일 사의를 표명했다.

민주당 경북도지부장 겸 영양·청송·영덕지구당 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윤 회장은 임기가 5개월 남아 있지만 내년 4월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기 위해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중앙경리단장 등을 지낸 뒤 소장으로 예편한 윤 회장은 남해화학 대표를 거쳐 2000년 11월부터 마사회를 맡아왔다.

2003-06-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