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 임동혁(사진·18)군이 세계적 권위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했다.
임군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8일 폐막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세브린 폰 에카르트슈타인(독일),웬 유 센(중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임군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8일 폐막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세브린 폰 에카르트슈타인(독일),웬 유 센(중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003-06-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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