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상 청와대 국방보좌관은 7일 국방예산 증액 문제와 관련해 “당장 IMF 이전 수준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3.2%로 증액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며 “국가의 총체적 발전을 고려해 가능한 범위내에서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3-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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