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다음달 2∼8일 구민회관에서 월드컵 대회 성공 개최 1돌을 기념하는 사진전 ‘살아있는 전설’을 연다.초대작가는 서울시 공무원인 배병수(공무원교육원 사무관)씨로 ‘대∼한민국’ 응원장면 등 월드컵 4강의 감동이 밴 현장을 담은 작품 70여점을 선뵌다.410-3410.
2003-05-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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