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졸업생 10명 가운데 한 명은 졸업 이후에도 고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지난해 서울대 졸업생의 순수 취업률은 98년 이후 처음으로 절반에 못 미치는 46.5%로 조사됐다.서울대는 25일 ‘2002년 졸업생 취업·진학 현황’에서 올해 2월과 지난해 9월 졸업한 4089명 가운데 10.2%인 415명이 고시 공부를 위해 취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003-05-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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