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22일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제9회 ‘자랑스러운 이화인’으로 국내 최초 여성작곡가인 김순애(金順愛·82·이화여전 음악과 졸) 예술원 회원과 이향원(李香媛·75·의학과 졸) 미 자메이카병원 병리과장을 선정했다.
2003-05-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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