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말말말˙˙˙

입력 2003-05-22 00:00
수정 2003-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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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서 100만권을 보유했던) 국립도서관과 국가문서 보관소에서 최악의 상황을 보았다.잿더미만 남아 있었다.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유네스코 부체나키 사무총장보,이라크 전쟁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고대유물엔 큰 손상을 입지 않았다는 미국측 주장을 반박하며-.

2003-05-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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