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시카고 컵스)이 세차례 타석에 들어서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는 부진을 보였다.최희섭은 20일 부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석 모두 삼진 아웃됐다.전날 2루타로 타점을 추가한 최희섭은 이로써 타율이 종전 .266에서 .258로 떨어졌다.시카고는 0-2로 완패했다.
2003-05-21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