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바 바베 지음 김문호 옮김 / 오늘의 책 펴냄
간디는 평생동안 물레를 부지런히 돌렸다.세상을 떠나던 날도 하루 작업량만큼의 물레질을 했다.언젠가 법정에서 판사가 그에게 직업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농부이며 방직공입니다.” 간디는 이처럼 대중과 하나가 됐다.간디는 인도의 각 마을에는 자급자족할 수 있는 마을산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카디(손으로 짠 천)산업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다.이 책은 간디의 가장 가깝고 진실한 추종자인 비노바 바베가 간디의 가르침을 해석한 책이다.비노바는 최고 계급인 브라만 출신이지만 평생 최하층 사람들과 함께 살았다.1만원.
간디는 평생동안 물레를 부지런히 돌렸다.세상을 떠나던 날도 하루 작업량만큼의 물레질을 했다.언젠가 법정에서 판사가 그에게 직업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농부이며 방직공입니다.” 간디는 이처럼 대중과 하나가 됐다.간디는 인도의 각 마을에는 자급자족할 수 있는 마을산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카디(손으로 짠 천)산업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다.이 책은 간디의 가장 가깝고 진실한 추종자인 비노바 바베가 간디의 가르침을 해석한 책이다.비노바는 최고 계급인 브라만 출신이지만 평생 최하층 사람들과 함께 살았다.1만원.
2003-05-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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