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이란국영석유공사 계열사인 페트로파스사로부터 미화 2억 1739만달러(약 2600억원) 규모의 사우스파 가스정제플랜트 6·7·8단계 공사를 수주,17일(현지시간) 계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총 공사비는 12억달러이며 대림산업과 일본 도요엔지니어링(TEC),일본석유(JGC),이란 IDRO사 등 4개사가 공동 수주했다.2007년 1월 완공 예정이다.
2003-05-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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