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의 외국인 대주주인 ‘워버그 핀커스 컨소시엄’이 LG카드 증자에 참여한다.18일 금감원과 LG카드에 따르면 워버그 핀커스 컨소시엄은 최근 LG카드 증자참여를 최종 확정하고,증자대금 마련을 위해 LG카드 보유지분 275만주(3.72%)를 장내 매각했다.LG카드의 다른 외국인 주주인 캐피탈그룹·체리스톤도 이달중 증자참여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3-05-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6/SSC_20260726230802_N2.jpg.webp)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