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16일 스페인 마드리드 시내 콩그레스홀에서 김운용 IOC위원과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7월 IOC총회에서 평창이 2010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게 된다면 내년 열리는 아테네올림픽에서 남북한 동시 입장은 물론 단일팀 구성도 가능하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3-05-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