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이하의 젊은 세대는 새 사회에 ‘과동화’(over-acculturation)되는 반면 북한의 가치관과 생활방식에 익숙한 부모는 서구식 사고와 문화의 남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자주 가족간 갈등을 빚고 있다.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최근 연구보고서 ‘북한 민주화와 탈북자 문제’에서.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최근 연구보고서 ‘북한 민주화와 탈북자 문제’에서.
2003-05-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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