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중국본부는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퇴치 성금 21만 6800위안(3300여만원)을 중국 중앙정부 위생부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모금 활동에 참여한 회사는 중국본부 외에 장가항STS,대련포금강판,순덕강판,청도STS,POA,천진코일센터 등 포스코의 중국내 합작투자법인들로 모두 1580명의 임·직원이 모금에 참여했다.
2003-05-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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