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노무현 대통령 방미 일정에 맞춰 김호영 부사장 등 임원 4명을 미국에 파견,미국의 정·재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11억달러의 대 이라크 공사 미수금 회수를 위한 활동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임원진들은 또 방미 기간에 이라크 전후 복구공사에 참여하기 위해 미국 프로젝트 컨설팅 회사와도 접촉할 계획이다.
2003-05-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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