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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을 놓친 야오밍(휴스턴 로키츠)이 미프로농구(NBA) 신인 ‘베스트 5’에 선정됐다.야오밍은 8일 발표된 스포츠기자단 투표에서 신인왕인 어머에 스타더마이어(피닉스 선즈)와 함께 만장일치로 신인 베스트 5(NBA All-Rookie Team)에 뽑혔다.나머지 3명은 캐론 버틀러(마이애미 히트)와 드류 구든(올랜도 매직),닌 힐라리오(덴버 너기츠)다.2003-05-0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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