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당권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유력 당권주자로 꼽히는 강재섭 의원이 후보자간 TV 토론과 지역별 공개토론을 공식 제의했다.
강 의원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 당의 변화를 주도할 새로운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국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당권주자 모두 참석하는 공개토론회를 개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 당의 변화를 주도할 새로운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국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당권주자 모두 참석하는 공개토론회를 개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2003-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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