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정부는 오는 15일(한국시간) 열리는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 북핵 평화적 해결 등이 포함된 한·미 공동성명을 발표하기로 했다.
반기문 청와대 외교보좌관은 6일 청와대 브리핑과의 인터뷰에서 “노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의 회담이 끝난 뒤 만찬으로 이어져 (시간 관계상)두 정상이 참석하는 공동기자회견은 없다.”면서도 “하지만 한·미 공동성명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는 ▲더욱 성숙하고 완전한 동맹관계 형성 ▲북핵 평화적 해결 ▲경제협력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미 정상간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반 보좌관은 “이번 정상회담은 한·미 미래동맹 구상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우호동맹관계를 재확인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곽태헌기자 tiger@
반기문 청와대 외교보좌관은 6일 청와대 브리핑과의 인터뷰에서 “노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의 회담이 끝난 뒤 만찬으로 이어져 (시간 관계상)두 정상이 참석하는 공동기자회견은 없다.”면서도 “하지만 한·미 공동성명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는 ▲더욱 성숙하고 완전한 동맹관계 형성 ▲북핵 평화적 해결 ▲경제협력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미 정상간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반 보좌관은 “이번 정상회담은 한·미 미래동맹 구상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우호동맹관계를 재확인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05-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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