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가입회사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컬러사진과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KTF,LG텔레콤 이동통신 3사는 6일부터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MMS)를 상호 연동한다고 5일 밝혔다.
MMS는 대용량의 문자와 컬러사진,음악,애니메이션,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휴대전화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현재 SK텔레콤은 MMS,KTF는 멀티메시지,LG텔레콤은 샷메일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다.이동통신 3사는 MMS연동을 위해 요금방식을 발신자 요금으로 통일했다.
SK텔레콤,KTF,LG텔레콤 이동통신 3사는 6일부터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MMS)를 상호 연동한다고 5일 밝혔다.
MMS는 대용량의 문자와 컬러사진,음악,애니메이션,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휴대전화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현재 SK텔레콤은 MMS,KTF는 멀티메시지,LG텔레콤은 샷메일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다.이동통신 3사는 MMS연동을 위해 요금방식을 발신자 요금으로 통일했다.
2003-05-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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