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어린이들은 ‘어른이 돼서 갖고 싶은 직업’으로 남자는 박사(학자)를,여자는 식당 주인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일본의 다이이치 생명보험이 어린이 날(5일)을 맞아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99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데 따르면 남자의 경우 축구선수(2위)-야구선수(3위)-식당주인(4위)-목수(5위)-의사(6위)-경찰관·형사(7위)-소방관·구조대(8위)-우주비행사(9위)-전철·버스 운전사(10위)의 순이었다.
여자는 간호사(2위)-보모·유치원 교사(3위)-꽃집 주인(4위)-애완동물 판매점 주인(5위)-피아노 교사·피아니스트(6위)-수의사(7위)-만화가(8위)의 순으로 조사됐다.
여자는 간호사(2위)-보모·유치원 교사(3위)-꽃집 주인(4위)-애완동물 판매점 주인(5위)-피아노 교사·피아니스트(6위)-수의사(7위)-만화가(8위)의 순으로 조사됐다.
2003-05-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