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신 농구선수 하승진(18·삼일상고·223㎝)이 연세대에 입학한다.하승진의 아버지 하동기씨는 28일 “미프로농구(NBA) 진출에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연세대에 승진이를 입학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하씨는 이날 아들의 입학지원서를 연세대 김남기 감독에게 제출했다.연세대는 하승진이 입학 이후 시기와 관계없이 미국 진출을 보장하기로 했다.
2003-04-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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