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대구 동양은 김진 감독과 연봉 2억 2000만원에 3년 기한으로 재계약을 맺었다.한편 서울 SK는 최인선 감독과의 재계약을 포기했다.서울 SK는 시즌 최하위 성적에도 불구하고 1년 재계약 안을 제시했으나 최 감독은 군복무중인 조상현과 임재현 등이 복귀하는 2004~2005 시즌까지 최소 2년간 계약을 요구해 재계약이 무산됐다.
2003-04-2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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