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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연합|북한 외무성 대표단이 내주 영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영국 외무부 대변인이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CNN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방송에 따르면 영국 외무부 대변인은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재검토하고 있다면서 핵 위기가 해소될 때까지는 북한과 정상적인 관계를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 대변인은 그러나 “북한과 접촉하고 대화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우리의 견해”라고 말했다.
2003-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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