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사는 2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남궁호(南宮浩·사진) 전 대한조선공사 사장을 선임했다.
남궁 신임 사장은 월간잡지 ‘학생과학’과 계간지 한국어판 ‘가이드포스트’의 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남궁 신임 사장은 월간잡지 ‘학생과학’과 계간지 한국어판 ‘가이드포스트’의 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2003-04-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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