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23일 학여울 부근 탄천과 양재천이 만나는 지점에 폭 1.5m 길이 5m의 어도(물고기 이동 통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해마다 4∼5월이면 한강의 물고기들이 산란을 위해 탄천 등 상·하류 지천으로 이동을 하는데 지금까지는 비가 많이 와 물이 붇지 않으면 물고기들이 양재천쪽으로 올라오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구는 이달말까지 공사를 끝내 산란기를 맞은 물고기들을 양재천으로 유인할 계획이다.
양재천에는 현재 잉어,누치,피라미 등 20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
류길상기자 ukelvin@
해마다 4∼5월이면 한강의 물고기들이 산란을 위해 탄천 등 상·하류 지천으로 이동을 하는데 지금까지는 비가 많이 와 물이 붇지 않으면 물고기들이 양재천쪽으로 올라오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구는 이달말까지 공사를 끝내 산란기를 맞은 물고기들을 양재천으로 유인할 계획이다.
양재천에는 현재 잉어,누치,피라미 등 20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3-04-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