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8일 오후 10시를 기해 부산과 경남해안에 폭풍주의보를,경상남도에 호우주의보를 각각 발령했다.
이에 앞서 9시 울릉도와 독도,동해중부 전해상에 폭풍주의보,전라남북도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하고 7시엔 제주산간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제주산간에 최고 200㎜,전라남북도에는 140㎜,경상남도에는 120㎜의 강수량이 예상돼 침수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
이에 앞서 9시 울릉도와 독도,동해중부 전해상에 폭풍주의보,전라남북도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하고 7시엔 제주산간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제주산간에 최고 200㎜,전라남북도에는 140㎜,경상남도에는 120㎜의 강수량이 예상돼 침수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
2003-04-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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