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체계적으로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
서울 성동구는 16일 ‘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 관리 및 봉사활동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필요한 곳에 적정한 인력을 시기에 맞춰 공급하는 체계를 갖춰 자원봉사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구는 이를 위해 현재 2700여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개인 성향이나 희망 봉사 분야를 구분,소규모 봉사단을 구성해 나가기로 했다.
올 연말까지 100여개의 봉사단을 구성해 500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를 분야별로 조직화할 계획이다.자원봉사자와 수혜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사이버 복지시스템’도 이달중 구축하기로 했다.
이동구기자
서울 성동구는 16일 ‘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 관리 및 봉사활동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필요한 곳에 적정한 인력을 시기에 맞춰 공급하는 체계를 갖춰 자원봉사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구는 이를 위해 현재 2700여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개인 성향이나 희망 봉사 분야를 구분,소규모 봉사단을 구성해 나가기로 했다.
올 연말까지 100여개의 봉사단을 구성해 500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를 분야별로 조직화할 계획이다.자원봉사자와 수혜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사이버 복지시스템’도 이달중 구축하기로 했다.
이동구기자
2003-04-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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