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의 작가 이무영의 문학정신을 기리고자 만든 ‘무영문학상’ 제4회 수상자로 소설가 이현수(사진)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토란’(문이당 펴냄)이고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1시30분 음성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2003-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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