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보성초 교장 자살사건에 직접 연루된 기간제 여교사 진모(29)씨가 14일 사직서를 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지부장 고재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진씨가 찾아와 사직서를 대신 제출해 달라고 요청해 이를 학교에 팩스로 보냈다.
그러나 이 학교의 한 교사가 오후 5시쯤 전교조 지부를 방문,“사직서는 원본이 있어야 수리되기 때문에 직접 왔다.”며 사직서를 가져갔다.
예산 이천열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지부장 고재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진씨가 찾아와 사직서를 대신 제출해 달라고 요청해 이를 학교에 팩스로 보냈다.
그러나 이 학교의 한 교사가 오후 5시쯤 전교조 지부를 방문,“사직서는 원본이 있어야 수리되기 때문에 직접 왔다.”며 사직서를 가져갔다.
예산 이천열기자
2003-04-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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