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공채 원서 접수 1차시험 9월7일

7급공채 원서 접수 1차시험 9월7일

입력 2003-04-14 00:00
수정 2003-04-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 41회 7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이 12일 인터넷 원서접수를 받으면서 시험경쟁은 본격화됐다.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gosi.go.kr)나 ‘사이버 국가고시센터’(mogaha.go.kr/gosi)에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인터넷을 통한 원서접수는 21일까지,일반 및 우편접수는 16일부터 22일까지다.

일반접수의 경우 행정자치부 고시과와 중앙공무원교육원,광역시·도청 및 시·군·구청 등에서 원서를 교부하고,행자부 응시원서 접수처(서울시 정동 덕수초등학교 옆)와 광역시·도청에서 접수를 받는다.

접수시간은 인터넷 및 일반접수 모두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다.공휴일에는 접수를 받지 않는다.

행자부 관계자는 “인터넷 접수는 원서접수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시간적·금전적 손실이 적다.”며 “원서접수·응시지역·시험일정·시험장소·합격 여부 등 모든 시험일정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응시료 결제와 관련한 금융기관과의 연계문제와 해킹 가능성 차단,오류 방지 등을 위해 근무시간에만 가능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1차 필기시험은 9월7일,1차 시험 합격자발표 11월19일,2차 면접시험 12월16∼17일이며,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24일이다.선발인원은 28개 직렬에서 614명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학마루공원 시설개선공사 준공 소식 전해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3)이 주민들의 오랜 이용 불편 사항으로 지적되어 온 ‘학마루공원 시설개선공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공원 이용 환경이 한층 쾌적하고 안전하게 재정비됐다. 특히 이번 공사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추진된 사업으로, 지역구 의원과 서울시의 적극적인 소통이 이뤄낸 대표적인 지역 민원 해결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강동구 고덕동 692번지 일대에 위치한 학마루공원은 인근 아파트 단지와 학교를 연결하는 거점형 생활권 근린공원이다. 그러나 오랜 기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산책로 포장이 균열·침하되는 등 시설 노후화가 심각하게 진행됐다. 이로 인해 보행 환경이 악화되면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과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시설개선공사는 총 3억 4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000㎡ 규모로 추진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노후 산책로(트랙) 전면 정비 ▲고사목 및 뿌리 제거 ▲청단풍, 황금사철, 겹철쭉 등 수목 식재 ▲맥문동 식재 ▲원형수로관 및 집수정 설치 등 배수체계 개선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균열과 파손이 심했던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학마루공원 시설개선공사 준공 소식 전해

장세훈기자
2003-04-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