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양주군 10월 市승격

포천·양주군 10월 市승격

입력 2003-04-11 00:00
수정 2003-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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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군과 양주군이 이르면 10월부터 시로 승격된다.

행정자치부는 10일 양주군 회천읍과 포천군 포천읍·소홀읍이 각각 지난해와 지난달 신청한 시 승격 신청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주군 회천읍은 시 승격 요건을 규정한 지방자치법에 따라 인구 5만명 이상의 도시형태를 갖춘 지역이 있는 군에 해당되고,포천군 포천읍과 소홀읍은 각각 인구 2만명 이상인 데다 2개 이상 지역의 인구를 합쳐 5만 이상인 경우에 해당돼 승인을 받았다고 행자부 관계자는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3-04-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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