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2차 현대아파트 203동 1504호(42평형)가 오는 15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2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 ‘2002-16979’.강서공업고교 남동쪽에 있는 아파트로 99년에 지어졌다.방 4개,계단식이다.가까운 곳에 근린공원과 약수터가 있다.지하철 5호선 방화역이 걸어서 10분거리.단지가 작아 값 오름폭이 크지 않다.실수요자에게 권할 만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 7500만원이었다.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8000만~2억 9000만원.2억 3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
등기부등본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시 어려움은 없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 7500만원이었다.한 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 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8000만~2억 9000만원.2억 3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
등기부등본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시 어려움은 없다.
2003-04-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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