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 개발 업체인 넷피아는 8일부터 그동안 등록을 받지않았던 연예인 등 유명인의 이름도 한글인터넷주소로 등록받는다고 밝혔다.역사적인 인물은 제외되며 1년에 2만원인 등록수수료의 50%는 통일기금으로 조성,시민단체에 기증할 예정이다.
2003-04-0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