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 개발 업체인 넷피아는 8일부터 그동안 등록을 받지않았던 연예인 등 유명인의 이름도 한글인터넷주소로 등록받는다고 밝혔다.역사적인 인물은 제외되며 1년에 2만원인 등록수수료의 50%는 통일기금으로 조성,시민단체에 기증할 예정이다.
2003-04-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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