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홍(尹德弘)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은 7일 서승목 교장의 자살과 관련,“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갈등과 대립으로 치닫는 교육현장의 안정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윤 부총리는 또 서로 다른 입장에 서 있는 교직단체와는 대화와 설득을 계속하겠지만 불법·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교육부는 이에 따라 시·도 교육청과 교직단체,현장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현장 안정화추진단’을 만들기로 했다.윤 교육부총리는 이날 저녁 서 교장의 빈소를 방문, 조문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윤 부총리는 또 서로 다른 입장에 서 있는 교직단체와는 대화와 설득을 계속하겠지만 불법·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교육부는 이에 따라 시·도 교육청과 교직단체,현장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현장 안정화추진단’을 만들기로 했다.윤 교육부총리는 이날 저녁 서 교장의 빈소를 방문, 조문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04-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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