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1일 모든 초·중·고교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위해 위생 및 영양관리 실명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또 매일 학교급식의 위생 및 안전점검을 의무화한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학교급식 위생관리 보완대책’을 마련,전국 시·도 교육청에 전달했다.
학교급식 영양 및 위생관리 실명제는 학교 조리실 내부 출입구 또는 식당 배식구 근처 등 잘 보이는 곳에 영양사와 조리사,조리담당자의 사진과 이름을 부착토록 하는 것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실명제가 급식 담당자들의 책임감을 높여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모든 학교가 이달 말까지 실명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권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학교급식 위생관리 보완대책’을 마련,전국 시·도 교육청에 전달했다.
학교급식 영양 및 위생관리 실명제는 학교 조리실 내부 출입구 또는 식당 배식구 근처 등 잘 보이는 곳에 영양사와 조리사,조리담당자의 사진과 이름을 부착토록 하는 것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실명제가 급식 담당자들의 책임감을 높여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모든 학교가 이달 말까지 실명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권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3-04-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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