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TV는 지난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대우(李大雨) 전 전주MBC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신임 이 사장은 MBC 뉴욕특파원,뉴스의 광장 앵커,전주MBC 사장 등을 역임했다.
리빙TV는 또 정창기(鄭昌基) 현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전순옥(全順玉) 기술국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리빙TV는 또 정창기(鄭昌基) 현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전순옥(全順玉) 기술국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2003-03-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4/SSC_202609241031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