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19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청계천복개도로 지하탐사대회를 개최한다.탐사는 청계1가 광교∼청계9가 마장동 신답철교에 이르는 총 6㎞의 복개도로 지하구간에서 이루어진다.참가자들은 역사문화·환경·안전분야 등의 과제를 풀며 상금과 상품도 탈 수 있다.다음달 4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2171-2488∼9.
2003-03-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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