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洪錫炫)·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崔圭徹)·한국기자협회(회장 李相起)는 25일 제47회 신문의 날(4월7일) 표어로 우수작 1편 ‘독자에게 떳떳한 신문,역사 앞에 당당한 신문’과 가작 2편 ‘믿음주는 신문,신뢰받는 언론’,‘신문을 열자 세상을 열자 미래를 열자’를 선정했다.
2003-03-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