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등 지하철에서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체험장이 마련된다.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시민들이 전동차내 소화기 위치와 사용요령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상설체험장’을 24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체험장에서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5∼6시 청담역에 대기하는 열차 1편성에 시민들이 직접 승차,전동차내 소화기와 비상인터폰 위치 확인 및 사용요령,출입문 수동 개방훈련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참가 희망자는 내방역무관리소(523-4776)로 신청하면 된다.
공사는 또 역 주변 주요 건물과 공공기관,상가 등의 항공사진을 담은 종합지역안내도를 5호선 천호역과 여의도역에 시범 설치한 뒤 이를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hyoun@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시민들이 전동차내 소화기 위치와 사용요령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민상설체험장’을 24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체험장에서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5∼6시 청담역에 대기하는 열차 1편성에 시민들이 직접 승차,전동차내 소화기와 비상인터폰 위치 확인 및 사용요령,출입문 수동 개방훈련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참가 희망자는 내방역무관리소(523-4776)로 신청하면 된다.
공사는 또 역 주변 주요 건물과 공공기관,상가 등의 항공사진을 담은 종합지역안내도를 5호선 천호역과 여의도역에 시범 설치한 뒤 이를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03-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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