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 참사 실종자들의 사망 여부를 심사하고 있는 실종자 인정사망심사위원회는 21일 심사대상자 64명에 대해 사망을 결정했다.
위원회는 이날 오후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4차 회의를 열고 1차 심사대상 실종자 76명 가운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집단사망자관리단의 시체 신원 확인작업 결과 신원이 확인된 확정사망자 12명을 제외한 64명을 전체회의에 상정,전원합의로 사망을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이날 오후 대구 북부소방서에서 4차 회의를 열고 1차 심사대상 실종자 76명 가운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집단사망자관리단의 시체 신원 확인작업 결과 신원이 확인된 확정사망자 12명을 제외한 64명을 전체회의에 상정,전원합의로 사망을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2003-03-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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