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SBS는 20일 오전 이라크전 개전과 함께 전쟁상황 보도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에 따라 특보체제로 전환했다.
방송3사는 필요하면 언제라도 즉각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전황 보도에 나서기로 했다.또 전쟁이 전개되는 상황에 따라 24시간 방송 여부를 결정하는 등 방송시간을 신축적으로 운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KBS와 MBC는 이날 오후 이라크전 보도를 계속했으나,SBS는 오후 4시 전황이 소강상태에 있다고 판단,당초 편성된 정규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그러나 SBS도 전황이 달라지면 곧바로 특보체제에 다시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방송3사는 필요하면 언제라도 즉각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전황 보도에 나서기로 했다.또 전쟁이 전개되는 상황에 따라 24시간 방송 여부를 결정하는 등 방송시간을 신축적으로 운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KBS와 MBC는 이날 오후 이라크전 보도를 계속했으나,SBS는 오후 4시 전황이 소강상태에 있다고 판단,당초 편성된 정규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그러나 SBS도 전황이 달라지면 곧바로 특보체제에 다시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2003-03-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