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戰 일지

이라크戰 일지

입력 2003-03-21 00:00
수정 2003-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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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29일 부시 미국 대통령,이라크와 이란·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

▲4월26일 부시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축출 합의

▲9월20일 미국,의회에 이라크 선제공격을 허용하는 안보전략안 채택

▲10월11일 미 의회,부시 대통령의 대(對)이라크 군사행동 지지

▲11월8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라크의 무장해제 촉구 결의 1441호 만장일치 채택

▲11월27일 유엔 무기사찰단,이라크 사찰 개시

▲12월7일 이라크,무기보유실태보고서 유엔 제출

▲2003년 1월27일 한스 블릭스 사찰단장과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유엔 안보리 사찰 1차 보고

▲1월28일 부시 대통령,미 의회 국정연설에서 이라크에 무장해제 재촉구

▲2월5일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유엔 안보리에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보유 및 알 카에다와의 관련 증거 제출

▲2월14일 블릭스,엘바라데이 안보리 2차 사찰보고

▲2월24일 미국·영국·스페인,이라크에 대한 군사력 사용을 승인하는 내용의 2차 결의안 안보리에 제출

▲3월7일 블릭스·엘바라데이,안보리 3차 사찰보고

▲3월7일 영국,이라크 무장해제 시한을 17일까지로 규정한 2차 결의안 수정안 제출

▲3월16일 미국·영국·스페인 3국 정상회담

▲3월17일 부시 대통령,대국민 담화,후세인에게 48시간 최후통첩

▲3월19일 다국적군,이라크 공격 개시.부시 개전선언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미국 동부시간 기준)
2003-03-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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