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판교신도시 아파트가 당초 예정보다 1만가구 늘어나고 승용차 운행을 최소화한 녹색교통 시범도시로 조성된다.
19일 국토연구원이 건설교통부에 제출한 개발구상안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의 토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서울 강남지역 주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입주가구수를 당초 계획된 1만 9700가구에서 2만 9700가구로 늘리기로 했다.대신 녹지율은 30.5%에서 35%로 높인다.
동판교는 벤처단지와 중·고층 아파트,상업·업무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서판교는 단독·연립주택과 저층 아파트를 짓기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19일 국토연구원이 건설교통부에 제출한 개발구상안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의 토지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서울 강남지역 주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입주가구수를 당초 계획된 1만 9700가구에서 2만 9700가구로 늘리기로 했다.대신 녹지율은 30.5%에서 35%로 높인다.
동판교는 벤처단지와 중·고층 아파트,상업·업무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서판교는 단독·연립주택과 저층 아파트를 짓기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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