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개발공사는 강북구 수유3지구 희망빌리지 주택 14가구와 양천구 신월지구 시영아파트 3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희망빌리지는 2001년 8월 준공된 연립주택이다.전용면적 24.5평이며,분양가는 최고 1억 4686만 4000원.시영아파트는 88년 4월 준공됐고 전용면적 13평이며 분양가는 1억 800만원이다.3410-7497.
2003-03-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