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17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의 인선작업에 착수했다.
박재승 회장은 “이사회를 통해 누구라도 수긍할 수 있는 신망과 덕망을 갖춘 분을 특별검사로 임명해야 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변협은 지난달 27일부터 각 지회를 통해 추천된 17명을 비롯해 각계 각층에서 폭넓은 의견을 수렴,최종 후보 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박재승 회장은 “이사회를 통해 누구라도 수긍할 수 있는 신망과 덕망을 갖춘 분을 특별검사로 임명해야 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변협은 지난달 27일부터 각 지회를 통해 추천된 17명을 비롯해 각계 각층에서 폭넓은 의견을 수렴,최종 후보 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2003-03-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