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월드스타 강수연이 스릴러 영화 ‘써클’(제작 무비캠)의 주인공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1999년 ‘송어’ 이후 4년 만이다. 박승배 감독의 연출데뷔작으로 7월 개봉예정인 ‘써클’은 엽기적인 살인마와 여검사가 벌이는 두뇌싸움이 줄거리.강수연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섹시한 여검사 역을 맡았다.2003-03-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