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은 13일 한국바이오시스템기술연구소 김형주(39) 박사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3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수입 기술 및 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수질환경 계측기분야에서 독창적 원천 기술인 미생물 연료 전지를 이용한 새로운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계측기를 개발했다.
이달의 과학자상 시상식은 17일 오전 과학기술부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김 박사는 수입 기술 및 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수질환경 계측기분야에서 독창적 원천 기술인 미생물 연료 전지를 이용한 새로운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계측기를 개발했다.
이달의 과학자상 시상식은 17일 오전 과학기술부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2003-03-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